님 대문 공모전 참전
개인적인 일정이 너무 많아.... 참여를 못할뻔했으나...
부랴부랴 이렇게 참여해봅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하여 자세한 제작기는.... 못올리고...
소박한 스티미언???을 표현해봤습니다... 사실 젖소를 깔고 싶었으나..... 너무 난잡해 보일것 같고... 19금이 될 가능성이 있어 이 야밤에 참전을 해봅니다...
이미지는 제가 유료로 쓰는 사이트에서 가져온거라..뭐 쓰셔도 무방합니다..+_+
어차피 놀고있는 이미지 다운로두 갯수도 쓸겸 겸사겸사.....
고퀄리티로다가 깔아봤습니다.+_+
왠지 시간에 쫓겨... 글을 이만 적습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