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아론이야
여름여름한 사진으로 시작하는 토요일
마당에서 하늘이 좋길래 한 커트 찍었지
하늘은 높아지고
땅은 초록으로 물드는구나
사실 마당이라고 했지만 집 건물 뒤가
숲이라서 이런 풍경이 나와
우리집이라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월세야 :)
내 집으로 이사갈 땐 이것보다 좋은 풍경을 찾아보겠다고
불끈 다짐을 해본다
언제가 되려나 모르겠지만
형들에게 이렇게 매일 아침 인사를 한 게
4월 9일부터였나봐
두달 동안 하루도 안 빼놓고 아침 인사를 한
나 자신이 대견한데?
형들은 어때? 대견하면 댓글로 쓰담을! :)
이제는 아예 습관이 되어서
하루의 스팀잇 생활을 이거로 시작하지 않을 수가 없어
이거 포함해서 매일 두 세개의 포스팅을 하는 게
좀 과하진 않은가 싶을 때도 있는데
그렇다고 포스팅할 컨텐츠를 버릴 수는 없으니까.
보팅은 형들이 마음에 들면 하는 거고
난 일단 포스팅을 하는 거지
이게 어뷰징은 아닐 거야, 아니라고 믿어(음음... 포스팅 어뷰징?)
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가는
오늘의 아침 인사였어
지방 선거 사전 투표하는 형들은
신중하게 투표 잘 하고
주말도 가족들과, 친구들과 행복하게 보내길 바라
난 이제부터 6월의 업무 러시를 시작해
(원래 첫주는 거의 놀아, 둘째 주부터 러시)
많이 벌어서 서울로, 부산으로, 여수로, 광주로 놀러갈게 :)
그럼 다들
해피 스팀 라이프!
영화의 발견, 여름 신청곡 이벤트
참여해준 형들 고맙고, 아직 신청하지 않은 형들은 어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