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순혈 독일계와 터키계가 서로 패스도 하지 않을 정도로 불화가 심했다고 해.
반면 프랑스는 아프리카계가 팀의 주류였고, 프랑스가 아프리카 어디 나라가 아닌가 할 정도로 백인이 적었지.
팀 경기에서 분열과 화합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안 봐도 뻔하잖아?
결국 독일은 한국에 패배할 정도로 무력함을 보여줬고,
프랑스는 (크로아티아가 이겼어도 좋았겠지만) 화려한 우승컵을 쥐게 되었지.
축구 잘 알지도 못하지만,
저런 대목은 눈에 띄더라고.
월드컵도 끝났고,
제헌절 날 이사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