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풋살 밋업에서 첨으로 얼굴을 보았어.
파치 너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나는 얼어 버렸지...
분명 84라고 했는데....
나보다 어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동안 고생을 많이 하면서 살았구나..
후후후 풋살 겜 한번 뛰고 나서 나의 나이를 들은 순간
너의 모습이란 ㅎㅎㅎ
1살차이 밖에 나지 않는데 우린 10살차이는 나는거같아.
누나라고 말할때마다 떨리는 너의 두 눈동자..
그래 알아 이해해 ..
믿기지 않겠지..
내가 비록 포청천을 닮았어도...
난... 썬크림만 발랐는데도 너의 콧수염과 액면가를 이길수가 없구나.
콧수염 레이저 제모를 했다구 하는데두.. 숨길수 없는 너의 액면가
후후후 누나가 알아봐준다구 그랬지??
우리집 근처에 있더라 담에 주소 찍어 줄게 가봐.
이렇게 챙겨주는 누나가 어디있닝?
그리고 우리 다음 풋살때는 같은 팀 하지 말자 ^^
정정당당하게 싸우자
여보세요!! 거의 @@ 이죠??
여기 월급 루팡이 일해요.
신고좀 할게요.
저녁에 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