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른 빨간맛에 놀란 코린이는 몇개월전 했던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데ㅠㅠ (얼쑤)
겁이라도 없으면 존버하겠지만
지난 몇개월간 저점인줄 알고 들어갔지만 그 이하 지하실 아래 지하실이 존재한다는 걸 배웠기에
조금만 비트가 떨어지고 흔들려도 손절을 끽-
하지만 또 빨간불에 마음이 동해 나 안태우고 갈까 달리는 말이나 달렸던 말에 탑승을 떠억-
오히려 아예 떨어질땐 안보고 존버 가능했는데 본전 찾으려니 마음만 뜨내기처럼 떠나니고 떴다방처럼 떠오르는 코인 쫓아다니기 바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