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은 7월 16일로 님과 생일이 같더라고요.^^ 완전 신기했어요.
저는 어제 일이 있어서 생일파티를 따로 못했어요. 그래서 오늘 장모님께서 생일과 복날을 합쳐서 장어와 전복을 구워 주셨어요. 당연히 미역국도 만들어 주시구요. 장가와서 2번째 생일인데 2번다 장모님께서 미역국을 끓여주셨네요.^^
그리고 제가 케이크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케이크는 롤케이크로 준비해서 촛불켜고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촛불도 껐답니다.
제가 그렇게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은 편도 아닌데 이렇게 즐겁게 생일 촛불을 끄는일이 있을줄은 몰랐네요.ㅎ
생일이 하루 지나기는 했지만은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생일파티를해서 오늘은 기분이 무척 좋네요.
다들 기분좋은 하루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