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gazua 가즈아는 반말] 형들 안녕! 다크호스야~ 어제 퇴근 후 집에가는데 7살 아들과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올려~
7살 아들램은 작년부터 학습지를 6개월 넘게 하면서 한글을 어느정도 땠는데... 어제 처음 엄마카톡으로 나한테 간식 사오라고 말하는데 다 큰 것 같아서 뿌듯하넹 ㅎㅎ
아래 카톡 대화 봐줘~ ^^;
엄마 카톡으로 도넛 사오라고 시키는데... 이제 카톡 대화도 하고 다 큰것 같아서 뿌듯하네 ㅎㅎ
어디쯤 오는지 확인하고 이모티콘도 사용하고 내년에 초딩되는데 걱정이 없넹~
결국 던킨도너츠에서 도넛을 사갔는데... 아이둘이 평소보다 날 더 격하게 반기넹... 이 맛에 아빠들이 간식사서 집에 가는거겠지??
오늘은 아무것도 안사가는데... 어제처럼 반길려나 모르겠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