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까지 스팀가격이 상승하려면 스팀잇에 가입자가 많이 늘어서 기관(한국관광공사 같은 기관), 단체, 기업들이 들어오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거든...즉, 그들이 들어와서 광고를 하고 싶은 공간이 되는거지. (광고를 하고싶은 공간이란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물을 쉽게 노출시킬 수 있는 공간)
광고를 한다고 해서 글쓰기 공간 옆 여백에 배너를 붙이고 이런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자신들의 블로그를 만들어서 팔로워를 늘리고 글을 올리고 이벤트를 하는거지....이것이 곧 홍보니깐...
이벤트 하는데 보팅해줘야 하니깐 당연히 스팀을 살테고 그리고 그 양은 개인이 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겠지...
1시간 알바비가 7500원으로 상승되기 전에 한겨례 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 절반이 한달 월급이 200이 안된대..그리고 월급 450이 넘으면 상위 10%에 든다고 하더라고..그러니깐, 내 말은 개인이 아무리 스팀을 사줘도 스팀 가격은 상승하기가 어려운거잖아.
그런데 위와 같은 나의 생각이 틀린거야?
사실 스팀잇에는 뉴비들이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잖아...
그런 거 보면 위의 나와 같은 생각이 완전 틀린 것 같기도 하고..
물론 지금은 스팀 가격이 비트코인의 영향력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나중에 따로 놀때를 생각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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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스팀시티 같은 거 많이 하고 있잖아..
가게에서 스팀으로 구매를 하기도 하고...
그런데 지금 암호화폐가 이런식으로 쓰이는 게 많이 없어서 그렇지..
앞으로 생겨날 화폐까지 해서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화폐가 이런식으로
시장에 융통되는 게 괜찮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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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너무 모르나??
그럼 읽을만한 책이라도 하나 추천해줘!! ^^
내가 명쾌히 알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