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누가 나에게 보팅을 잘 해주는지 알지만 오늘은 심심해서 보팅도넛을 돌려보았어.
보다시피
형아들이 아니었다면 진즉 스팀잇을 탈출할지도 몰랐을거야. 특히 스칸 형아와 브람드 형아는 나 말고도 몇몇 스티미언들에게 약간 자동으로 보팅을 해주는 것 같던데.. 뉴비 사기 진작 차원이겠지? 이분들이 지원해주는 리스트에 내가 오른건가? 흠, 혹시 정체(?)를 아는 사람 있어?
덧, 나 처음 스팀잇 시작할 때, 셀봇논란이 엄청 거세서... 진짜 셀봇 한번도 안함... 뭐 해봤자 얼마나 돌아오겠냐만... 아직도 셀봇에 대한 찬반 입장은 스알못이라 없고, 그냥 여론이 무서워서 안하는 쪽에 가까움.
암튼 땅바닥을 기는 스팀 시세지만... 누군가의 레이다망에 걸려서 이렇게 근근히 버티며, 밭에서 낱알 줍는 마음으로 스달을 모으고 있어. 뭐 이젠 스팀잇 찬양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지껄일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즐겁다는 마음으로 해보려고. 나는 외국이라 이제 밤이지만. 곧 아침일 kr 스티미언들. 나는 굿나잇, 너희들은 굿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