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EOS까지 모두 업빗으로 전송했다. 아직 펜딩중이지만 이 지긋지긋한 빗썸에 들어갈일이 없다는게 너무 상쾌하다...
업빗도 짜증의 대상이 될지도 모를일이지만,
지금이순간 너무 홀가분하다...그곳에 다시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는 자체만으로도 말이지....
진작 옮길걸.....ㅎㅎㅎ
게다가 eos 전송수수료 1.5eos 이야...멋지다 ㅎㅎㅎㅎㅎ
빗썸이 그리울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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