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몇일간 친정에 갔다...
다른 사람들은 자유를 얻었다고 환호할일이라고들 하던데...
난 아내와 아이가 너무 보고싶다...
전혀 기쁘지가 않다.. 돌아올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텅빈집에 혼자있을생각에 일이 손에 안잡힌다...ㅜㅜ
이런 자유 싫다..ㅜㅜ
아내가 아이를 데리고 몇일간 친정에 갔다...
다른 사람들은 자유를 얻었다고 환호할일이라고들 하던데...
난 아내와 아이가 너무 보고싶다...
전혀 기쁘지가 않다.. 돌아올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텅빈집에 혼자있을생각에 일이 손에 안잡힌다...ㅜㅜ
이런 자유 싫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