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가즈아형들 오랜만이야~ 뻘글 좀 쓰러왔어
오늘 나미야 잡화상점이라는 영화를 봤어
책으로 읽을려고 했었는데 귀찮아서 못(?)읽고 있다가 이번에 영화로 봤네
영화 평점은 5점 만점에 3점..
그렇게 잘만든 영화는 아닌데 심금을 울린 장면이 있어서
아버지
저, 발자국은 남겼어요
싸움에선 졌지만요
꿈을 이루기위해서 노력하다가 결국 이루지못하고 죽는 장면인데
뭐 쫌 슬펐음 눈물 찔끔함 두방울정도
형들에게 영화보라고 추천은 안할께 그닥 재미는 없어서
그냥 책으로 읽어^^
그래도 감동한 부분은 있으니깐 재능기부좀 해볼려고
고민있으면 댓글남겨(익명성 보장해줌)
내가 간단하게 상담해줄께(보팅도해줄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안녕~
아 그리고 너무 많이들 하지는마 귀찮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