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나의 헤어를 디자인 해주시는 샘한테로 갔쥐.
(그냥 빨리 되는 사람한테...ㅋ)
머리 손질을 열심히 하시면서 한마디 하시네.
얼굴은 참 잘생겼는데, 머리숱이 없어서 참 아쉽네. 아쉽네. 아쉽네..
칭찬이여? 욕이여? ㅋㅋㅋㅋ
나중에 요기도 한번 가보고 싶네.좀 심해지면.
이 미용사가 탈모 남성들에게 커트 값으로 '11만5천원'을 받는 이유
아니다!!! 더 빠지면 빡빡밀고 댕겨야지. ㅋㅋ
나도 이렇게 머리숱이 많아지고 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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