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밤!
자취생의 백화점 '다이소'에 갔어
방을 좀 향기롭게 하고 싶어서 디퓨저를 하나 샀다!!
요 친구야!
가격은 3천원! 아주 싸지??? 역시 다이소!
대부분 디퓨저 가격이 2~5천원 했던 것 같은데,
나름 봄이기도 하고 꽃달린 걸 샀어!
향은 라벤더향!!
방에 딱오면 향기가 아주 상콤하더라구!
은은하게 퍼지는게 너무 좋아!!
근데 한 3일 됐을까??
이 안에 든 액체가 너무 빨리 줄어드는 거야...
그래서 저 나무 심지 몇개를 뺐지
그리고 오늘
이 친구가 곧 운명할 위기에 처해있어...
하...ㅎㅎ
원래 디퓨저 수명은 이렇게 짧은거야?
아니면 다이소산이라 그런거야?
출처 : 구글 펌 (http://windofchange.tistory.com)
디퓨저는 무슨 앞으로는
그냥 이런 방향제나 사는 게 좋겠어
그래도
괜찮은 잇템 있으면 소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