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여러분! 안녕~ 불금 즐겁게 보내고 있는지? 나는 동네에서 맛난 초밥 먹고 산책하면서 보냈어.
요즘도 소설 연재를 계속하고 있는데 여러분이 격려해준 덕분에 조회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
회당 조회수가 초반에는 20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50으로 뛰었네.
그리고 매회 댓글을 달아주시는 독자님이 한분 있었는데 한분이 더 오셔서 두 분 팬(!)이 생겼어.
딱히 홍보 배너가 뜬 것도 아닌데 어떻게 찾아와서 읽어주시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너무 기뻐.
조회수 자체는 엄청난 숫자는 아니지만 어쨌든 늘어나고 있어서 힘이 나.
웹소설은 표지가 중요하다고 해서 내 자비를 들여서 어제는 표지 의뢰도 했어.
아직 무료연재라 돈 번 것은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조회수가 팍팍 늘어나면 좋겠어^^
격려해 줘서 진심으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