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그림 그려줘서 신나서 커버 이미지 만들어봄!!
누가 내 대문 만들어준거 처음임..!!
이런 느낌이었구나 대문을 받는다는거.
그것도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만들어준건 더 신선한 경험...ㅋㅋ
럭키님이 알려줘서 알았는데, 창, 낫 대신에 커피랑 명품백도 들려줬다고ㅋㅋ
감사의 의미로 이 글의 SBD 수익을님께!
오늘은 내맘대로 올리는 반말로 고해성사 시간을 가져볼까해. (참고로 무교임)
소곤소곤 털어놓는 느낌으로 작은글씨로 올림.
맛집이야기 패턴이 지겹다...
맛집이야기가 지겨운게 아니라, 맛집이야기 패턴이 지겨움.
그래서 맛집이야기가 주 콘텐츠인분들 팔로잉 안 함.
그치만 일상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니까 블로그에 많은 것은 어쩔 수 없는듯.
내 글 패턴이 지겨운 분들도 있겠지? 그렇담 쿨하게 언팔해줬으면 함.
마찬가지로, 테이스팀, 스팀헌터 정말 잘 되어야 하지만,
피드에 너무 많아서 팔로워 정리좀 했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줘! 나도 언젠가 올릴꺼야ㅎ
정말 소개하고 싶은 맛집이 있을 땐 테이스팀에,
내가 기여한 서비스가 오픈하면 스팀헌터에!
싱글이라 육아 이야기에 공감 못함
미안...싱글이라 전혀 공감못해...
언젠가 아이가 생기면 나도 그 쪽 세상 소식에 관심이 많아지겠지만.
지금은 육아 이야기보다는 코인이야기가 더 재미있는듯.
이해를 조금밖에 못한다는게 큰 문제이긴 하지만ㅋㅋㅋ
계속 접하다보면 이해도가 좀 늘지 않을까 희망을 품고 있음.
리스팀을 망설이게 하는 이미지들...
내용이 좋고 응원하고 싶지만 대문이미지 마음에 안들어서 리스팀 안한적 있음.
내가 제일 많이 보는 담벼락은 소중하니까!
그래서 나도 늘 대문이미지는 정성들여 고르고 포토샵으로 보정해서 올리고 있음.
피드에서 보더라도 기분 좋았으면 해서ㅎ
미파님 그림처럼 유머있는 그림은 언제든 웰컴임!ㅋㅋ
(오늘 이 글땜에 언팔하는 사람 있을수도 있을듯ㅋㅋ)
책 리뷰
누군가한테는 내가 포스팅하는 책 리뷰도 지겨울 수 있을듯ㅋ 그렇담 나를 언팔하도록.
책 리뷰 계속 올릴꺼거든. 열심히 읽고 재미있게 이야기 전달하려고 노력중.
내가 낸 책 리뷰들도 리스팀하고 싶은데 피드 도배해서 민폐끼칠까봐 밤 12시 넘어서 한 적 있음.
그래도 계속 마주쳐서 지겨운 사람이 있었다면 미안ㅠ
나는 최대한 배려하려고 노력했음!
그리고 이젠 리스팀 넘 많이해서 더 안하려구.
그 동안 응원, 리뷰 정말 다 너무 고마움!!
마크다운
마크다운 싫어하지 않아. 태그에 비해서 심플하고 가볍고 장점이 많다고 생각함.
템플릿 만들고 한 거는 더 나은거 만들려고 한거지, 지금꺼가 싫어서 그런건 아냐ㅎ
프사
작년에 우연히 메이크업 받은 날 찍은거라 실제로 보면 이미지 많이 다를 수 있음 주의ㅋㅋㅋ
밖에서 보면 못 알아볼듯. 그런면에서 아직 익명계정인거 같기도..?
셀프보팅
나도 알아. 내가 과분한 응원 받는다는거ㅎ
그래서 난 셀프보팅은 안하고 있어.
그 밖에
글 올리면 비슷한 주제의 글들이 많아지는 거 같아 잠시 조심스러워졌지만 여기서만큼은 내 맘대로 하고 싶어ㅠ
찔끔찔끔 계속 스파업 하는중.
오늘은 100 스파 업했음! 스팀잇 나의 비상금통장인디 희망 솟아났음 좋겠음!!
시세는 당분간 안보고 글이나 써야겠음ㅎㅎ
자 이제 털어놓아봐
말하기 힘들었던 거,
여기에 고해성사 해보자!!ㅋㅋ
나는 꽤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거 좀 고민하고 올리는 글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