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들, 라라야.
아는 언니한테 평소에 겪는일들을 얘기했더니 책을 한 권 사주더라.
서점에서 읽어보니 나한테 딱 필요할것같아서 샀대. 참 고맙지.
현실에서도 스팀잇에서도..
이런 사람이 곁에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음, 웃으며 대처할필요가 있나? 싶었는데 웃기는커녕 대처자체가 힘든 나한테 필요한책인듯 -
내가 최근 겪은 일 중 현실에서 가장 억울했던 일은..
물건을 사는데 왜 돈을 미리안꺼내놓고 있냐고 아주머니가 혼내심... ㅠㅠ
스팀잇에서는
...
아 슬프당 (._.);
위로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