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이 오래되면, 이건 거의 망하는 수준이야.
살려면 진작에 던졌어야 했어.
더 오른다? 그딴 망상에 미래 최종 매도액을 계산기 두드리며 희망회로 돌리면서 계속 버텨왔었지.
그런데, 이건 아니야.
조금 벌었다 싶으면, 그냥 던져. 빠져나와.
조급증 다스리며 또 기다려.
하락은 계속 될테니까..
다시 낚시대 던지고, 꾸물꾸물하면 끌어올려.
격조있는 증권시장같은 기분을 내려다가 흙수저들 다 죽어가지.
그런데, 아직 여기는 개판이야.
개판에선 개같이 놀아야 맞는거야.
미래투자? 그딴게 어딨냐.
지금 죽을 것 같은데.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