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의 노드가 느린게 하루 이틀이었냐마는...
가끔 팔로우 했던 분들이 팔로우가 끊긴걸로 보이고, 그래서 다시 팔로우했더니 나중에 보면 팔로우가 끊겨있고. ㅠㅠ
너무 짜증나는 것 같아...
잘 안나가는 게임들의 백섭을 보는 것만 같고.
짜증을 토로하려고 스팀 가즈아에 접속했더니 채팅창에 굵은십자군형이 댓글 잘 안달린다고 써둔게 있네.
이게 어떻게 보면 블록체인의 과부하와 탈 중앙화된 각 노드의 신뢰성 문제인 것 같은데... (잘 모르면서 막 말)
꾸준하게 나오는 말인데도 스티밋은 UI 몇 개 말고는 개선되는게 안 보이는 것 같고 좀 답답하네.
코인이 바닥 찍고(?) 좀 올라서 기분이 괜찮았는데 스티밋이 이래버리니 또 기분 애매해지는 것 같아.
스티밋을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Beta 딱지를 뗄 때는 꽤 그럴싸한 시스템이 되어있으면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