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 누나들.
난 51렙 쪼렙이야.
내가 스팀잇을 시작하고 한 달 정도는 정말 너무 바빴어.
댓글 다느라고 하루에 두세 시간밖에 못 잤단 말이지.
내 글에 달린 댓글에 대댓글 달고
댓글 쓴 사람 블로그 가서 글 읽고 댓글 달았거든.
달아야 할 댓글이 너무 많아서 3일치씩 밀리면 또 잠 안 자고 댓글 달았어.
스팀잇 하다가 과로사 할 지경이었지.
근데 요즘 너무 한가해.
달아야 할 댓글이 적어서 안 밀려.
보팅도 1/4토막쯤 난 거 같아.
댓글 달다가 잠도 못자고 힘들었는데
이제 너무 편해.
편해진 거니까 좋은 현상이지?
와우~~~
나 스팀잇 너무 날로 먹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