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훨씬 더 개인적인 공간 느낌이 있으면 좋겠지 않냐. 스달로 비지엠 사서 블로그에 먹이고 미니미 같은 것도 만들고. 스팀잇이 딱딱한 느낌도 없지 않아있는데, 친근감있게 말야. 일촌 맺어서 내가 원하는 이름으로도 바꾸고
<선비형아 oldgold: 비지엠이 바꼈네요! 풀봇드리고갑니다~>
<엣헴선비님 oldgold90 : 오늘도 들렸다갑니다~ 풀봇!>
<금손형 oldgold9 : 미니미가 너무 귀여워요 풀봇드려요!>
이렇게 대문에 일촌평도 보이고 딱 접속했을 때 투데이 수 확인하는 기쁨도 있고 말야.
싸이월드 훑으면 이 사람이 어떨 걸 좋아하는지, 어떠한 성향의 사람인지 알게 되면서 친밀감 생기는 게 좋았는데, 요즘 그런 게 없어서 말이지. 그냥 갑자기 생각난거야..
난 ㄱ ㅏ끔 그때의 추억을 ㄸ ㅓ올린다..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