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글은 가즈아에 올려야 제맛이지. 손이나 팔에 도장 찍는건 너무 식상한거 같아서 어디다 찍을까 하다가 가지고 있던 로또 용지에 찍어봤어 ㅋㅋㅋㅋ 혹시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있을까봐 3군데 찍었다.
7개나 뽑다보니 전부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한두개 있었는데 그건 그냥 무효표처리해버렸어. 지방선거다보니 후보 수도 많지 않고....
개표진행상황보니까 거의 사전 예측대로 흘러가고 있어. 전에 말한 여론조사의 의구심은 일단 집어넣어도 될거 같아. 경남지사만 좀 크게 차이나는데 역시 드루킹 효과 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