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온 음식점들이 욕먹는건 처음 있는 일은 아니지만 갈수록 더 심한 가게들이 나온다는 말이 많다. 이번에 나온 뚝섬 경양식당도 그렇다. 방송내에서의 태도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가게주인이 비도덕적인 행위를 했다는 소문까지 인터넷에 퍼지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골목식당만이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바로 생생정보통이다. 물론 한 방송에 나온 음식집이 다른 방송에 나오지 말란 법은 없지만 문제는 두 방송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 한쪽은 뛰어난 맛집을 소개하는 방송이고 한쪽은 문제가 있는 식당을 개선하는 방송이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사람들은 온갖 문제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골목식당을 믿고 있다. 이미 트루맛쇼 등으로 맛집 프로그램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많고....그래도 여전히 TV방송을 믿고 가는 사람들이 있으니 프로그램에 문제는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