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권의 실체가 알려지지 않은 80년대까지야 과거의 기록과 공산권의 선전에 속아 북한에 대한 환상을 가질 수도 있었겠지만 소련이 무너지고 공산권 국가들의 실체가 알려졌는데도 여전히 이런 사람들이 있다니....뭐 2000년대 초반에도 좀 보이긴했지만 당시 증폭된 반미감정+평화분위기+처음으로 이루어진 인터넷 보급등으로 일어났을 뿐 인터넷이 일상화된 이 시기에는 볼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세상은 넓다는건가? 하긴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국회의원까지 했던 마당이니 내 생각과 다르게 신기한 일이 아닌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