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이 요즘에는 뭔가 시골의 마을(?)처럼 되는 것 같아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고 이제 남아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 사람 집에 숟가락이 몇개인지는 몰라도 아이디들은 눈에 익게 되네.
요즘에 스팀잇을 많이 못하는 나도 이정도니 아마 많은 시간을 돌아다니는 형들은 거의 가족같을 것 같아ㅋ
그리고 오늘은 뉴페이스를 보게 됐어.
아이디는 알았지만 얼굴을 처음보게 된 우리 카비.
그리고
요것도
별로 웃기려고 하지 않았지만 그냥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카비 목소리를 들으며 잔다. 기억해뒀다가 길거리에서 보면 아는척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