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가 추운데 친구 아버지 축구단에서 용병으로 뛰었는데 다리 쥐나서 죽을판이다ㅠㅠㅠ 포지션은 골키퍼인데 어제 오랜만에 하니까 지금 온몸이 쑤신다ㅠㅠ 평소에 운동을 좀 해놔야겠어~ 오랜만에 하니까 죽을맛이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