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독 바람이 많이부네.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스톰코인생각을 하다가 문득 그런생각이 들더라 내가 하는건 투기일까 투자일까 물론 투기야 :)
그러다 문득 콜럼버스생각이 났어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를 스톰코인이라고 생각하면 나는 이사벨여왕이자나?
그럼 이사벨여왕은 현명한 투자자인가 투기꾼인가?
50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에서는 위대한 항해가 됐어
그럼 나와 스톰이 함께하는 이 항해는 몇년이 지난뒤에 어떤항해로 역사에남을까
이런 새벽은 참 개소리하기 좋은 시간때이다.
새벽엔 자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