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회장이 한 말들을 비유해가며 엄지를 예찬해 보고자한다.
- 투자는 송사리새끼말고 고래새끼한테 하라고했다.
나는 엄지가 찐따에 아싸 송사리새끼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웬걸 내 예상이 보기좋게 빗나갔다. 그녀는 흰수염고래 새끼다.
긁지않은 복권 중에서도 당첨 복권이였지.
또 손정의 회장이 그런말을 했다
- 투자는 90%일때는 늦다고 70%일 때 해야한다고
그 땐 몰랐지, 이게 70% 일때일줄
망해가는 회사인줄 알았지
세상에 투자의 기회는 많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진정한 트레이더가 될려면 아직도 멀었다.
나도 내가 무슨소리를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