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가 너무 바빠서 그림그릴시간이 없었내오.
그래서 엄청 슥삭슥삭한 낙서들 바깨 없어오.
아래 그림들은 재 프사애 있는 캐릭터를 상황별로 그려바써오.
이 캐릭터는 뭐 어디애 나온건 아니구 그냥 제가 머리속애서 얍얍얍해서
탄생한 친구야애오.
믱믱한 표정 참고 하새오
호모나 새상애...
할말을 잃어써오.
이건 그냥 음... 꺄아ㅏㅏ아ㅏㅏㅏㅏ아
삐진 친구야
흥칫뿡
>도발하는 친구야
매롱
P.S.
이런 그림채들로 만화가튼거나 스팀잇애 연재해볼까 생각중이애오.
장르는 가즈아 만화? 우아 흥미롭내오.
좀더 생각 해바야대개써오.
그럼 안녀어ㅓ어어ㅓㅇ어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