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외출하고 나서
크립토와치로 차트 확인하는데
순간 내 눈을 의심했네...
1시간봉인데
무슨 윗꼬리 아랫꼬리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더라고
마치 예전에 소위 박상기의 난이라고 불리던 때의
등락폭이 보이길래
아 이건 무조건 크립토와치 서버가 잠시 맛탱이가 간거구나 생각하고 있었다...
분봉으로 확인해보니
실제로 일어난 일이네 하하..
나는 마진거래는 안하지만
아마.. 빗맥에서
마진거래 하는 친구들은 숏이건 롱이건 크게 피봤겠네...
세력들이 장난친건가
그러고보니
25일인가 마운트곡스에서 비트코인 1만개 이상이 출금 됬다는 스팀잇을 본거 같은데
던지려고 각잡고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일개 개미인내가 알 수있는건 없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