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처럼 배고픔에 허덕이며 집으로 기어들어 왔어
아무것도 없을께 뻔한 냉장고를 평소처럼 뒤지면서.. 생존 식량을 찾고 있었지
포기하고 냉장고에 있던 마트에서 제일 저렴한 수돗물같은 물을 마시면서 부앙↗부앙↗~!!
눈물을 흘리며 붕↘붕↘붕↘
엎드려서 뽕↖뽕↖뽕↖
포기하고 늘먹던거 하나를 꺼내는데.. 그 밑에 있던것을 보자마자 뿌↗뿌↗뿡↗↗! 뿌↗뿌↗뿡↗↗!
그것은 폴라포 뿡↗뿡↗
맛있는 뿡라포 뿡뿡 맛있는 포도맛 뿌뿌뿡↑↑ 포도맛이 최고뿡↗
기뻐서 봥↗굴↘봥↗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