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해 버리자고~~!
#2
그래서 결심했지.
아주 큰 양말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되기로 말이야.
#3
작년 크리스마스때 찡의 울음이 기억나네.
어린이집에서 젊은 남자분을 알바로 쓰나봐.
멋진 산타 ^^)
올해도 기대 중...
#4
키위가 그리 땡겨.
엽산이 가득하다던데.
엽산부족 인듯. ㅇㅇ
#5
얼마나 지루하면 이틀연속 그림일기냐
김에그가 사진 테두리 덜 짤린부분 수정해준다는데 빈티지(???) 스럽고 아주 엉망진창 ㅋㅋ 지멋대로 딱 아몰랑 일기스러워.
놔둘라고
🤔
#6
나도 3시퇴그은~! 어서 어서~!
#7
이젠 왠만해선 아이들이 안 놀라지.
적어도 빨간물감 칠정도는 해줘야ㅋㅋㅋ
🤔
#8
아직도 기억남.
란마 테이프 빌려서 틀어가지궁
동생이랑 봤었어 ㅋㅋㅋ
#9
유일한 흥미로운 과학실험이였지.
종이가 타더라니껜
검정옷도 타려나?
안탈듯.ㅋ
#10
그래.
끔찍했어.
#11
윗지방은 난리도 아니더만
후...다들 무사한교?
#12
나비는 자고로, 국내산 호랑나비 강추
#13
그려. 이 그림은 뭣도 아녀
#14
어제 제이플레이코님의 포스팅에서 삘받아 스팀 ua에 250스파보냈어. 과연 내 포스팅에는 얼마를 찍어줄까
다들 주목! 이 포스팅을 읽어보3
https://steemit.com/kr/@jayplayco/ua-steem-ua
뜨든
🤔

#15
음. ㅋㅋ또하나의 엽사탄생
음ㅋㅋㅋㅋㅋ
ㅋㅋㅋ이건 안 올리는게 더 나은가
아몰랑ㅋㅋㅋ

#16
금요일에 미리 그렸던 일기징.
다들 불토 잘보내곰.^^)/
아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