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딸 엄마는 친구들과 퇴근하고 해물찜 먹으러간다. 그러니 너도 아빠에게 맛있는거(?) 해달라고 하렴. 이번 기회에 부녀간의 돈독한 사랑을 가득 쌓길 바래. 하늘이 주신 기회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