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업무 보러 갔는데 이 문구가 눈에 띄어 찍어 봤어요. ^^
"당신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행복입니다."
정말로 어떤 사람을 매일매일 만났는데도 인간적으로 참 좋으면,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올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상황으로는 제 8살 첫째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당신과 함께하는 매일매일이 행복입니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아들이거든요. 그냥 너무너무 좋아요. 제 아들이라서 그렇겠지만... 둘째도 요즘 세상 귀엽긴 한데 아직은 첫째가 너무 이쁘고 착하고 동생한테 맞으면 짠하고... 그래요.
빨리 퇴근시간이 되어서 애데렐라아줌마 아들들 데리러 가고 싶어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