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 20일 가까이 운동을 쉬었네요!
...변명하자면
그동안 체육관이 수리중이었어요...;ㅅ;
(하지만 저번주 금토 안간것은 빼먹은거 맞구요..ㄷㄷ)
오늘은 드디어 아침 운동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엄청 귀찮은데
막상 갔다오면 너무 즐거워요 ㅎㅎ
운동오길 잘했다는 생각도 막막 들고요.
어제 늦게 잠들어서(3시쯤?)
운동가기 진짜 귀찮았지만
오늘도 안가면 정말 거의 안갈것 같아서
그래도 갔다왔어요~
전기장판의 유혹을 뿌리친
스스로가 넘 대견합니다...^^;;
몸무게 잴때 덜덜...
저는 체육관 갈때만 체중을 재는데
최근 운동 안갈때는 체중도 안재고
운동도 안하고 밥은 엄청 먹고..
야식에 늦게자고 ㅠㅠ
찔리는게 넘 많더라구요.
근데 희안하게 체중은 오히려
살짝 줄었더라구요..??(오오)
11/19(월) : 54.5kg
더 찌지 않은것 만으로도
아무튼 매우기쁨 ㅎㅎ
남은 11월은 폭식 야식 간식
자제하도록 해보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