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티밋하면서 1주일에 1번은 꼭 등산을 가려고 계획하고 있는데..여
지난 주 토요일에 등산을 갔다가 왔는디.여...
비가온 뒤라 그런지 등산로에 물이 많더라고요..
일단 제가 걸었던 등산로는 닭지붕을 지나서 백운정을 지나서 연리지를 지나 금산사로 내려오는 코스로
갔는데요....
그동안 지나다 보니 도통사라는 절이 중간에 있어서 방문해보았는데..
보이는 사진처럼 생겼어요..
그런데..
절이라고 보기는 좀 뭐하고..
그냥 가정집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지 못하고 왔네요..
계곡에 물이 많이 불었어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중간에 편백나무 숲도 좋구요..
등산 마치고 먹는 시원한 음료수 근처의 편의점에서 하나 사서 마시고 왔어요..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갈증을 느꼈는데..
시원하더라고요..
내일이 주말이네요..
내일또 등산을 갈까 생각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