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등산을 갖다왔어요.
1주일에 1번은 등산 가자.
이게 제 목표라서 근데 갈만한 곳이 많지 않아서 결국 가까이 있는 모악산에 갔어요.
특별히 여유가 있으면 다른곳도 정복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 해서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가까운 모악산의 닭지붕을 등산했어요.
항상 가던 길인데 항상 오를때마다 느끼는건
힘들다 입니다.
처음부터 오르막이고 중간넘으면 내리막이 완만하죠.
여기 트랭글에서 표시 된것처럼 처음부터 고도가 높죠.
중간에 좀쉬고 출발하면 완만하게 내려옵니다.
이코스가 사람이 많이 가는 코스죠.
비가오고 난후라 시원할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고요.
걸어간 길을 나타낸 지도고요.
등산하면서 만난 두꺼비 같은데 잘모르지만.
위장술이 대단해요.
사진으로 찍었는데 어디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건강을 위해서 한번쯤 등산도 좋아요.
링크 : https://cafe.naver.com/steemi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