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왜곡된 역사를 우리나라 국민이 모두 알때까지 전달하는 역사 지킴이 입니다.오늘은 대한민국 애국자 이야기 입니다.
1928년 5월14일 대만에서 조명하 의사가 일왕 히로히또의 장인이자 육군대장이었던 구니노미야 구니히코에게 독이 묻은 단검을 던져 6개월후 목숨을 잃게 한 의거가 있었다 합니다.
비교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이 의거를 조명하는 기사입니다.
[기사 펌-발췌 ]
조명하 의거일 아시나요?" 서경덕교수 '한국사 지식 캠페인 [뉴시스 2016.05.16.]
1928년 일본왕 장인이자 육군대장 처단 주인공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조명하의사 의거일'을 아시나요.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이 조명하 의사 의거 88주년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사 지식 캠페인-조명하'편을 16일 공개했다.이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 날의 정확한 지식을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모바일용 이미지 파일을 제작하여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에 올려 SNS상으로 우리의 역사지식을 널리 전파하는 운동이다.
한국사 지식 캠페인-조명하'편의 카드뉴스 12장. <사진=서경덕교수 제공>
지난해 8월 29일 '경술국치'로 시작한 이 캠페인의 네 번째 주제는 '조명하 의사 의거일'이다.
대중들에게는 조금 낯선 이름이지만 1928년 5월14일 대만에서 일왕의 장인이자 육군대장이었던 구니노미야 구니히코에게 독이 묻은 단검을 던져 6개월후 목숨을 잃게 한 역사적인 사건이다.
서경덕 교수는 조명하 의사의 의거 동기 및 과정 소개, 순국 직전의 유언 공개, 의거를 통한 현지 반응 등을 12장의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서 교수는 "안중근 및 윤봉길 의사등의 활동은 네티즌들이 잘 알지만 '조명하 의거일'같은 역사적으로 잊지 말아야 할 날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앞으로도 숨은 애국자들을 대중들에게 널리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서 교수는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seokyoungdukPR)에 자비로 광고를 집행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한국사 지식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알리는 등 전 세계에 퍼져있는 재외동포 및 유학생들에게도 널리 홍보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60516214447544
감사합니다.
[홍익인간]의 정신은 [사해동포주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민족, 다른나라 사람이라고 해서 공연히 배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