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
안녕하세요. 꽃잎지던날입니다.
요즘 날이 워낙 따뜻해서 꼭 예고도 없이 봄이 훅하고 찾아 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리엔 아직 꽃이 보이질 않으니 어쩐지 봄이 온 게 영 실감 나질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 역사 이야기도 봄과 관련된 성어인 춘래불사춘에 담긴 이야기로 꾸며보았는데 모두들 재밌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따뜻한 날씨와 달리 스팀잇 분위기는 아직 엄동설한이네요. 아마도 스팀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겠지요. 그래도 조금 지나면 다시 회복되고 그럼 스팀잇에도 곧 봄이 찾아올 거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멘탈 잘 챙기시고 따뜻한 봄날 힘내시길.
애정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
||이전 역사들||
#1 고노담화(河野談話)
#2 영조와 간장 게장
#3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
#4 조선에 강림한 지옥
#5 인간 동물원
#6 흥청망청(興淸亡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