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오죠 님의 지인이자 비누,미술수업,리본공예도 하시고 두루두루 금손이신
님께 양가부모님 선물을 드린다는 취지로 비누를 만들러갔어요
워낙 똥손인지라 기대없이 네모낳게나 만들고오자하였지요 그러나 언제나 인생은 같은모습만 보여주는게아니죠 님의 금손을 따라갈순없으나 적어도 사람손으로 만든것같은 작품의 탄생으로 저는 비누의 매력에 풍덩♡♡♡조만간 더 만들러 갈거같아요~
공개합니다!
이것은 최종 완성본입니다 12개의 비누를 세개씩 묶어포장도하고 하나씩도하고 선물줄 용도에 맞게 세심하게 포장까지 신경써주시더라구요
저기 딸기 쿠키모양은 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신 몰드라는점~!!재주많으신분이구나 싶어요
시부모님 상자에 넣을것입니다 여러분도 복받으세요♡
사실은 투톤만드려다 망했다죠?쌤이 꿀팁으로 그럴땐 조금만 저어보라 살짝 말해주셔서 얻어걸린 아이!
저는 이렇게 실수한 아이가 정이갑니다~!날 닮아서 그런가봉가^^
상평통보!
돈좋아하는 아들에게 주려고 만들었는데 당장 자기도 만들러가겠답니다!이건 그냥 의미만 생각하고 만든건데 생각보다 너무 이쁘더라구요
짜잔~선생님의 쎈스가 빛을발한 비누입니다
사실 저는 저뒤에 기본 흰색만 만들었는데 선생님이 저렇게어울리는 모양을 앞면에 붙여주셔서 1000프로 고급진 비누로 탄생!
역시 감각있으십니다^^
저는 큰비누로 12개 만들었는데요 명절 선물로 3개씩 포장하여 양가에 드리고 아들 신랑 주고 도저히 남주기 아까워서 두고두고 볼것 남기고 할려구요
저 모든것이 삼만원!저 정말 계탄 기분이에요~!!!
쌤이 인심이 후하셔서 막 만들었네요 감사합니다
영업비밀이나 만드는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께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저를 두근두근하게하는 오랫만에 신나는 체험이었어요
받는사람들도 다 행복해하시길 바라는 마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오늘도 여러분 신나는 일이 생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