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지난 가족여행때 공항 면세점에서 제 와이프는
바비인형을 하나 사 왔습니다.
저는 누구 선물 샀나고 물었더니 자기가 쓸데가
있다는 겁니다.
어디에 쓰려나 봤더니 코바늘 옷뜨기를 시작하기
전에 인형 옷을 만들면서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어제밤에 제 와이프는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루고
코바늘 뜨기에 열중을 했습니다.
무엇을 만들기에 새벽까지 열중을 했나 아침에
보니 지난번에 산 바비인형에 옷을 입혀 놨습니다.
- 이렇게 공주 옷을 입고 있엇습니다.
- 시원하게 끈 나시티 하나를 만들었네요.
- 스커트도 만들었습니다.
- 살짝 옷을 갈아 입혔습니다. 산뜻한 분위기네요 ㅎㅎ
- 새옷을 입혀서 다시 진열장에 세워뒀네요.
첫 작품이라 아쉬움이 있지만, 한번 더 새옷을 입혀보고
아이들 옷에 도전해 보겠다고 자신감을 내 비췹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일을 다 하면서 살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자식때문에, 부모때문에, 친구때문에..
누구 때문에 자신의 일부를 포기하실 생각을 혹시 하고
계신다면, 지금 이 순간 조금 바꿔 보시는 건 어떨지요?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일은 있으시다면,
생각만 하지 마시고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팀잇 가족분들의 삶이 더욱 더 풍요로와 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팔로우 & 투표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Follow & Upvote is a great strength for m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