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제가 몇 번 언급했었는데 전 1월 5일부터 포켓몬 고를 다운받아 플레이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열흘도 채 되지 않았네요.
그거 유행이 지난 지가 언젠데 이제 와서 뒷북이냐 하셔도 전 한국에 포켓몬고가 사용화된 17년 1월에는 훈련소에 들어간 뒤였고, 애초에 상용화되기 전에 친구와 일부러 속초에 가서 플레이했을 만큼 나름대로 포켓몬 덕후입니다ㅎㅎ
1월 초에 같이 속초에 간 친구들 중 하나가 16년 여름에 저와 같이 속초에 갔던 친구였는데, 그 친구가 포켓몬 고를 하는 걸 보고 저도 갑자기 끌려서 다운받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어느덧 레벨이 20이었고, 하이퍼볼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그 친구는 제가 입대하고 한 달 뒤에 입대했기 때문에 플레이할 시간이 많지는 않았겠지만 나름 열심히 플레이한 것 같았습니다. 훈련소에서 한 번 마주쳤는데 뿌듯한 표정으로 나 강해졌다 하곤 지나가더군요ㅎㅎ
어쨌든 이왕 다운받은 거 재밌게 해보자 해서 속초에 있을 당시에 상당히 열심히 했고(다른 친구들에겐 싫은소리도 좀 들었습니다ㅠㅠ), 집에서도 틈틈이 켜서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집에서 잡히는 포켓스탑은 없었기 때문에 그다지 많이는 못했구요.
가장 많이 한 건 지난 금요일이었던 것 같네요.
서울에 일이 있었는데 일부러 한 시간정도 일찍 도착해서 어린이대공원을 한 바퀴정도 돌았습니다.
그 사이에 알도 부화했고, 상당히 많은 포켓몬을 잡을 수 있었네요.
알에선 토게피가 나왔고, 이젠 한 단계 진화해서 토게틱이 되었습니다!
이브이 진화체 3형제도 만들어 보았습니다ㅎㅎ
집 근처에선 메타몽도 잡았구요!
어느덧 친구와 같은 20레벨까지 만들었습니다ㅎㅎ
아마 요즘 가장 열심히 하는 일이 아닌가 싶네요. 아직 레벨이 높은 건 아니고, 못 해본 일들도 많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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