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오랜만에 찾아오는
요새 날씨가 진짜진짜 너무 덥네요.
에어컨을 1시간째 틀어놨는데 아직도 방이 덥네요.
전기세고 뭐고 일단 열심히 냉방을 해야지, 안그러면 진짜 더위먹겠습니다.
(이미 먹은것 같기도 하네요 흑흑)
아무튼 도색작업을 지난주 초부터 쭉 진행을 했었는데
작업량은 많았는데 정작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이렇게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아크릴베이스는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번지르르 하긴 한데...... 아무튼 비추천!
간단히 프레임(뼈대)을 대충 조립해 보았습니다.
Rg 스트라이크 프리덤이 대단히 멋지긴 한데
저 뼈대가 반짝이는 금빛이 아니라, 약간 카레색? X색?
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았죠. 저기서부터 도색을 시작했습니다.
도색 시작!
딱히 멋있지도 않고 해서 사진을 따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습니다.
번쩍번쩍!
그리고 몇일 후에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발을 먼저 만들어 봤습니닷!
파란색은 오버코팅 기법을 이용해서 도색했습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밑에 실버색을 먼저 칠한 후에, 건조시킵니다.
그리고 그 위에 투명한 컬러로 칠해줍니다.
마치 어릴적에 셀로판지를 가지고 했던 미술작업 처럼 말이죠!
색깔이 생각보다 연해서 아쉬운데 그래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얀색은 펄실버로 도색을 했습니다.
화려하고 깔끔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체 나머지 부분도 도색 후에 조립했습니다.
펄실버와 밝은 실버(알루미늄 실버) 두가지 색으로 외부를 칠했습니다.
그리고 네이비색은 메탈블루 색깔로 칠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괜찮네요!
그리고 카레색 프레임을 레드골드라는 색깔로 칠했는데
프레임과 외장도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만족!
지난주에 틈나는대로 도색을 해서 시간도 꽤 오래 걸렸는데
글로 적으니 엄청 짧네요.
그래도 간만에 재밌게 작업을 했습니다.
다음주는 이번주보다 더 덥다고 하니,
날씨가 적당히 선선할때만 도색을 해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곧 다이어트를 진행한지 7주차에 접어듭니다.
슬슬 한번 후기를 따로 적어야겠습니다.
2-3주 정도 탄수화물을 많이 줄인채로 유지를 해왔었는데
저탄수의 부작용이 조금씩 나타나서 다시 영양을 보충해 준 상태입니다.
그리고 피할수 없는 회식이 있어서 식단이 조금 망가졌었습니다.
님과의 꾸준한 상담이 없었다면 진작에 포기했을것 같습니다.
중간에 식단을 지키지 못했어서 원하는 결과를 얻기는 힘들것 같지만,
지난주에 다시 마음을 잡고 다시 회복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진행하면서 식단과 운동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잘 정리해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