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달러 가나입니다:)
편안한 주말 아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월요일 휴무를 얻으며 토요일을 버렸기 때문에...
출근을 했습니다 ^ ㅁ^/ 조삼모사!! 야호!^ ㅁ^/
오늘은 모처럼 심리검사가 없는 토요일이라!!
물론 밀린 보고서는 많지만! 조금은 더 느긋한 마음으로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내려서 마시고 있어요.
크으으으.. 보기만 해도 시원한 얼음 사진+ㅁ +
근데 친구는 이 사진을 보고 팔팔 끓는 물에 멸치 국물 우려내는 것 같다 는 감상평을 남겨주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얼마 전에 찍은 거고요ㅋㅋㅋㅋㅋ
오늘은 늦잠 자서 급하게 나오느라 집에서 커피를 못 내리고ㅠㅠ
콩만 도록도록 갈아 가져와서 제 검사실에 구비되어있는 클레버 드리퍼로 내려주었습니다.
편하긴 진짜 편하네요.
물만 부어두고 1분 정도 기다린 다음에 컵 위에 얹어주면
고무패킹이 열리면서 커피가 쪼로로로록 추출이 되는 진짜 똑똑한 드리퍼입니다+_ +
아이스로 내리려면 컵에 얼음 가득 담아 놓고 올려두면 된다는 거> _</
흐ㅑ.. 이렇게 하루가 또 시작이 되는군요.
퇴근 전까지 보고서 2개.. 후딱 끝내버려야겠어요...
쉬는 날엔 진짜 보고서고 공부고 뭐고 다 안 하고 그냥 무조건 쉬고 싶네요;ㅡ ;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편안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커피나 차 한 잔 하실 땐 홈카페 태그도 막막 달아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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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텀블러나 개인컵을 사용하시면서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컵 NO!) [중요]
카페가 아닌 집이나 직장, 또는 이동 중에 커피를 즐기실 때!
kr-homecafe 태그를 달아주시면, 미약하지만 100%풀보팅을 해 드립니다>. <
테이크아웃 커피, 믹스커피, 캔커피 다 좋아요!
집에서 핸드드립, 모카포트, 에어로프레소 등등으로 즐기는 커피 얘기도 좋아요!
카페가 아닌 곳에서 커피를 즐기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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