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농입니다 😊
요새 집에 있는 커피머신 덕분에 카페에서 1일1커피 하던 제가
카페를 갈 일이 없어졌네요 ㅎㅎ
전 주로 라떼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달달한 라떼가 떠올라 시럽을 구매하려고 알아보던 중
시럽보다 느낌상 가벼운 파우더가 생각났어요!
커피빈 많이들 가시나요?
사실 전 스벅노예였기에... 커피빈을 갈 일이 거의 없었는데요.
커피빈에 가게 되면 헤이즐넛 커피를 꼭 마셨어요!
헤이즐넛 시럽을 사용하는 다른 카페와 달리
커피빈은 헤이즐넛 파우더를 사용한다는 걸 들은 이후로 말이죠!
그래서 커피빈으로 파우더를 사러 갔지요.
360g에 18000원이네요.
지금 커피빈은 카드에 6만원을 충전하면 다이어리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있어요.
좀 고민했지만 도저히 6만원을 다 사용할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직원에게 영업당한 나란 사람 ㅎㅎ
다이어리 안에 있는 무료 음료 쿠폰과 새로 카드 등록하면 주는 무료 음료 쿠폰까지...
이렇게 전 스벅노예에서 커피빈노예가 된걸까요...ㅎㅎ
커피빈 헤이즐넛 음료 스몰 사이즈엔 이 스푼으로 3스푼이나 들어간다네요
레귤러는 4스푼!
그러나.... 제 라떼에는 1스푼이면 충분한듯합니다 ㅎㅎ
커피빈에서 헤이즐넛 아이스 커피를 주문하면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넛 파우더를 뿌려주는데요.
헤이즐넛 파우더 특유의 색 때문에 약간 우유를 넣은 듯한 색이 되어 나오죠!
그런데... 시럽보다 파우더가 담백하고 비교적 건강하다는 느낌이 드는건...
기분 탓이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