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ewbie 앤블리 입니다.
가입후 오늘 처음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신문기사를 읽다가 동아일보 첫면에 똭-
이런 기사가 떴네요~~~!!
여지껏 계속 기사화 되었던 내용이었겠지만
괜히 오늘 저에게 유독히 눈에 띄었던 내용 ^^
동아일보 2018.1.3.(수) 1면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해킹에 파산한 ‘유빗’ 재연 우려.
개인정보-자산 모두 털려.
국내 가상통화거래소 7개 안전성을 점검하려
사이버보안업체 ‘스틸리언’ 에 의뢰해
-해커가 앱의 설계도를 조작하기 어렵게 해놨는지
-앱이 위변조됐을 때 이를 알아서 탐지하는지
-앱의 운영체제가 변경됐을 대 작동을 멈추는지
등의 항목을 점검하였다.
총4가지 항목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은곳은....
무려.....
빗썸/업비트/코인네스트/HTS코인/유빗/코인이즈/코인플러그
중 ....단,,, 1곳이라 한다.
상당수 거래소가 보안에 대한 고민 없이
사업을 확장하는데만 급급했기 때문.
‘지갑’에 보관된 투자자들 자산 탈취당할 가능성!!
ㅠㅠㅠㅠ 해킹 참 무섭네요.
지인이 비번을 똑같이 사용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저는 '뭐이리 복잡하고 귀찮아~'
라고 생각했거든요. ^^;
저는 이제 막 시작한 뉴비라서 자산이고 뭐고 없지만
앞으로 더욱 더 커질 가상통화 시장에
‘제2의 유빗 사태’ 가 일어나지 않도록
거래소들이 보안에 충실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