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개막한 PlayX4! 개막전 수요일 아침부터 짐챙기고 설치하고 정리하고.. 너무 힘들었는데 막상 개막하고나서는 내가 더 신난 것 같다. 🤗 유명 스트리머 분들도 많이 오셔서 신기했고, 점심시간, 쉬는시간마다 다른부스에 가서 각종 게임을 체험하다보니 내가 일하러 온건지 놀러간건지 생각이 들었지만 발이 조각난 것 처럼 아픈걸보면 또 열심히 일했구나 생각도 든다. 정말 파스 안 가지고 왔으면 어쩔뻔..ㅠㅠ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발이 잘 견뎌주길.. 그리고 우리부스에사람들이 오늘보다 더 많이 놀러와주길..?😂 ㅋㅋㅋㅋㅋㅋㅋ 5월 13일(일)까지하니까 모두모두 놀러오세요~~😛😛 정말 재미있는 게임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