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점을 악용해서 한국인인척 kr 커뮤니티에 가입 글 올리는 외국인이나 가입 인사만 수 차례 올리는 유저들도 있죠.
아직 활동 일주일도 안된 뉴비의 입장에서 느낀 점을 적자면, 가입인사 글에 많은 보팅, 환영 받은 것 자체는 좋았으나 그 이후로 정작 본격적으로 올린 포스팅은 가입인사와 같은 댓글, 보팅이 안나오는 것을 볼 때면 형식적인 환영, 생색내기식 보팅 지원은 접어두고 좀 더 합리적인 뉴비 환영, 지원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한 예로는 현재 한 스티미언분이 진행하는 묻힌 글 홍보해주는 포스팅이 좋아 보였네요.
그런데 본문의 내용 중 전화번호가 필요 없다고 하셨는데 스팀 가입 시 전화번호 인증은 있었습니다. 문자로 인증번호 받고 가입했네요.
RE: Newbie에게 보팅 하는 문화를 바꿔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