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가입 2틀째가 된 뉴비 "cokiki" 입니다. 한글 발음상 그냥 "코키키"라고 불러주시면 편할거같네요 ㅎㅎ
오늘은 유난히 덥고 피곤한 하루였어요. 집에 오자마자 씻고 바로 스티밋에 들어왔는데 많은 분들이 환영의 인사말을 남겨주셨더라구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아직 스티밋에 대해 모르는게 많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할거 같습니다. 저같은 뉴비를 위해 먼저 들어오신 선배님들의 친절한 가이드가 많이 있더라구요.
다시한번 환영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분들을 이곳에서 만나고 즐거운 얘기, 공감되는 얘기들 많이 나눴으면 합니다.
잠시 제 소개를 하자면 현재 게임개발업체에서 컨셉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게임의 배경이 되는 업무를 하고 있죠.
좀더 구체적으로 게임에 등장하는 "산"이 라던지 집, 각종 탈 것등의 컨셉을 그리는 일이라고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그린 그림하나 투척하고 떠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