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이디를 daddy-life로 정한것은 최근에 너무나 귀여운 아들이
태어나서 요즘 육아한다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디에서 느껴지는것과 같이 앞으로 포스팅할 내용들은
육아 위주의 글이며, 세부적으로는 이유식 만드는 방법과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장소 등 입니다.
또한, 아내와 함께 여행다니는 것을 좋아하니 여행에서
좋았던 장소를 소개하는 글도 작성할 예정입니다.
위에서 말한 모든것이 일상의 한 부분이기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도 최대한 포스팅하여 많은 소통을 할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아직 돌이 되지 않은 아들을 열심히 육아하고 있는
36살 평범한 아빠이자 남편입니다.
타이어 제조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겨울에는 스노우보드 타는 것을 좋아하고
여름에는 수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조용히 음악 듣는거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요즘은 혼자만의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최근에 비긴어게인2에서 박정현님이 부르신
Someone like you 너무 좋았어요.^^
소소한 일상이라도 많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